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 , 낯익은 곳이 역시 좋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unorthodox : 정통이 아닌, 이단의사랑은 그 안에 고귀함을 지니고 있다. 곧 남의 좋은 점을 인정하고 그를 소중히 여기고 높이 평가한다는 사실을 상대방에게 느끼게 한다. 사랑은 인간이 선천적으로 지닌 폭력을 완화해 주고 불쾌한 것들을 멀리 함으로써 불행과 고통을 덜어준다. 이러한 자세는 이웃에게 참다운 삶을 살게 하고 고통스런 환경을 무난히 극복하게 하며, 그의 내적 상처와 피해를 생각하면서 그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여기에 사랑의 근원적인 특징이 드러난다. - M. 루터 그 사람은 이미 죽어 없어졌지만 천년 후라도 그 사람의 풍모와 기개는 우리들에게 여정을 남겨 주고 있다. -고시원 오늘의 영단어 - respectable : 존경받을 만한, 훌륭한 오늘의 영단어 - euthanasia : 안락사오늘의 영단어 - raise eyebrow : 눈살을 찌푸다, 비난하다, 질책하다오늘의 영단어 - SPPO : Supreme Public Prosecutor's Office :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오늘의 영단어 - fluctuation range : 변동범위